갈석과 만리장성의 동쪽 끝과 낙랑군 수성현에 대하여

 갈석이란 말은 해변 바로 앞에 뜬 돌산이란 뜻이다. 갈석은 꼭 산해관 해변가 거기에만 있는게아니다. 황하 하구에도 있었고, 한반도 관미성에도 있는 것이다.




너 한서지리지 위서지리지 수서지리지는 보고 지껄이는거니 갈석이라는게 황하 하구에도 있고 그렇다 꼭 거기에만 있는게 아니다.




그리고 진시황의 장성은 산해관에서 끝나지않고 요동에까지 이어졌다. 사마천 사기에 그리 나온다.




자, 진서지리지를 보면 낙랑군 수성현에서 진시황의 장성이 시작된다고했다. 




근데 진서 선제기(사마중달전)를 보면 위나라 태부 사마중달이 보,기 4만을 거느리고 고죽을 지나고 갈석을 지나고 요수 강물을 건너서 공손연의 요동군의 수도 양평현을 함락시키고 공손연을 추격해서 량수 강물에서 공손연의 수급을 베었다고 나온다. 그러면 사마중달이 이 루트로 이랴이랴 지나갈 때 낙랑군도 자연히 사마중달에게 먹힌거네? 그러면 낙랑군 먹었다는 말이 있어야되는데. 그런 언급은 전혀 없다.




동북공정은 중국 동북쪽의 부여 고구려 고조선이 중국 역사라는 개소리고, 진시황의 만리장성이 요동에까지 이어져있다느거는 송나라 시대 고지도에도 이미 그려져있고 삼국유사에도 그런 말이 나와 이 멍청아.




명나라 때 고지도 보면 산해관 쪽에서 요서를 따라 요동까지 쭈우우욱 목책들을 타다다다다닥 설치했다. 그런것도 다 장성長城이란 큰 개념에 포함된다. 넌 무조건 성이라고 하면 돌로 된 성만 성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김유신이나 의자왕이 서로 신나게 따먹은 40여성 그런 것들이 무슨 다 돌로 된 성이겄냐? 으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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